God(12.02.19.)

Book of The Month 2012.02.25 15:42 |

“당신이 하나님을 떠났다고 해서 하나님이 창에서 등불을 치운 것은 아니다. 등불은 아직도 창가에 걸려 있다. 매일 밤 하나님은 등에 새 기름을 채우고 심지를 다듬으며 ”그 애가 오늘 밤에는 돌아올지도 모른다“라고 말씀하신다. 탕자의 비유에 나오는 탕자는 일어나서 아버지께 돌아갔다(눅15:20참조). 당신도 어떤 상황에 처했든 간에 일어나 아버지께 돌아가라.”(P.487)

- GOD, A.W. 토저, 규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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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usemego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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